7월 토요일마다 무료 공연과 영화, ‘어거스트 러쉬’, '만돌린 오케스트라 공연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 한밭도서관이 매주 토요일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토요문화광장’을 진행한다.


첫째 주인 7월 3일엔 색동어머니동화구연가회의 ‘방학은 약이지요’ 동시낭송과 ‘무지개 물고기’ 동화구연이 펼쳐진다.

둘째 주인 10일엔 음악을 통해 부모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며 전국 230만 관객을 감동시킨 가족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상영된다.


셋째 주 17일은 여름휴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여유와 낭만의 선율, 만돌린’을 주제로 대전돌체만돌린오케스트라를 초청, 가족들을 위한 음악회를 연다.

Always with me(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中), Serenade(세레나데-Opera ‘Don Giovanni’ 中), 등대지기 등 아름다운 곡들이 연주된다.


넷째주 24일은 우리나라 토종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가, 다섯째주 31일은 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국가대표’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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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사는 무료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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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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