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글로벌 경기회복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30일 대만 증시의 가권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 하락한 7329.37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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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8% 올랐던 가권지수는 올해 들어 11% 하락하며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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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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