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과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부산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7월1일부터 7월2일까지 ‘2010 장애인기업 F&D(Friendly and Dedicated)서포터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F&D서포터는 장애기업을 지원하는 7개 기관의 담당자를 일컫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해 장애기업 지원방안 등을 논의한다.
중기청 관계자는 “F&D서포터 활동 이후 신용보증 등 장애인기업에 대한 지원규모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공공기관의 장애인기업제품 구매 규모는 올해 4469억원에 이를 전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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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기청은 올 7월부터 지방중소기업청 중심으로 지역장애인기업촉진협의회를 운영해 장애인기업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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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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