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을 이룬 축구대표팀의 이영표 선수가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허정무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