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최다니엘";$txt="";$size="510,766,0";$no="201006281725310400661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내 이상형은 느낌이 신선한 사람"
배우 최다니엘이 28일 과천 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감독 김현석 제작 명필름 이하 시라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느낌이 프레시(fresh)한 사람이 좋다"라고 털어놨다.
AD
최다니엘은 또 영화 속 자신의 캐릭터 상용에 대해 "희중(이민정 분)을 사랑을 하고 싶다고 시라노 에이전시에 의뢰를 하는 남자다"라며 "솔직히 캐릭터와 내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없다"고 웃었다.
올 9월께 개봉예정인 '시라노;연애조작단'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연애를 이뤄주는 연애조작단 병훈(엄태웅 분)과 민영(박신혜 분)이 희중(이민정 분)에게 빠진 상용(최다니엘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재완 기자 sta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