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수원";$txt="김종신 사장(아랫줄 왼쪽 네번째)을 비롯해 경영진과 전국 원자력발전소 소장들이 안정적 전력공급을 결의하며 주먹을 쥐고 있다 ";$size="510,274,0";$no="20100628173929047754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은 올 여름철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것을 예상, 여름철 비상전력수급 관리에 본격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수원은 이날 삼성동 본사에서 열린 '여름철 원전 안정운영 다짐대회'에서 김종신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과 전국 원자력발전소 소장들이 참석해 원전 안정운영을 통해 전력소비가 많은 여름철에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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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운영책임자인 소장들은 '발전소 안정운영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통해 발전소 안전 최우선 운영과 안정적 전력공급의 기본책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으며 하계 전력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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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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