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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롯데그룹은 자사의 홍보 브로슈어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권위의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s)'에서 브로슈어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ONE WORLD, ONE PASSION'이란 테마로 구성된 롯데그룹의 브로슈어는 다양한 사업군과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부각하기 위해 각 섹션마다 다채로운 표현 기법과 차별화된 소재(종이)를 사용했으며, 국문을 비롯해 영문, 중문, 일문, 러시아, 베트남 등 총 6개 언어로 제작했다.
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롯데의 새로운 비전과 세계 곳곳의 사업장에서 활약하는 직원들의 열정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아스트리드 어워드는 '머큐리 어워드(Mercury Awards)', 'ARC 어워드(Annual Reports Competition)'와 함께 기업의 홍보 제작물을 평가하는 세계 3대 시상식 중 하나로, 인쇄 및 디지털 제작물의 디자인 완성도와 독창성을 위주로 심사하고 있다.
올해는 세계 각국에서 500여개의 작품이 출품돼 홍보 브로슈어를 비롯한 광고, 애뉴얼리포트, 사보 등 25개 부문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캐나다, 유럽, 홍콩 등의 저명한 디자이너와 아트 디렉터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했다.
국내에서는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008년 비디오 부문 대상을, 삼성그룹이 2007년 연차보고서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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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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