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차승원 '막대풍선, 부러질때까지'";$txt="";$size="504,504,0";$no="20100627004647783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 박성기 기자]배우 차승원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우루과이에 분패한 한국팀에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차승원은 26일 오후 11시부터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된 남아공월드컵 우루과이와의 16강전 응원행사에 최승현(빅뱅 탑), 김승우, 이재한 감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팀은 우루과이에 한 골을 내준 채 전반전을 마친 뒤 후반에서 이청용의 골로 동점을 이뤘으나 다시 한 골을 내줘 결국 1-2로 패했다.
차승원은 "전체적으로는 한국팀이 우루과이에 전혀 뒤지지 않는 경기를 펼쳤다"면서 "오히려 우리나라가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좋은 기회를 놓쳐 아쉽게 패한 것 같다"고 평했다.
그는 이어 "실력에서 뒤지지 않고 좋은 경기를 펼쳤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싸웠다"면서 "최선의 경기를 보여준 한국팀에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한편 권상우, 차승원, 최승현(빅뱅 탑), 김승우 등이 주연을 맡은 '포화속으로'는 한국전쟁 당시 71명의 학도병들이 포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전쟁실화를 담고 있으며 26일까지 누적 관객 수 15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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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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