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 박성기 기자]배우 차승원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했다.


차승원은 26일 오후 11시부터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된 남아공월드컵 우루과이와의 16강전 응원행사에서 전반전이 끝난 뒤 "후반전에서는 한국팀이 역전해 8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날 응원행사에서는 차승원과 최승현(빅뱅 탑), 김승우 등이 참석해 영화 상영 후 관객들과 함께 경기를 관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팀은 우루과이에 한 골을 내준 채 전반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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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박주영과 박지성, 차두리 등이 선전하고 있어 후반전에는 두 골을 더 넣어 역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승리를 기대했다.

한편 권상우, 차승원, 최승현(빅뱅 탑), 김승우 등이 주연을 맡은 '포화속으로'는 한국전쟁 당시 71명의 학도병들이 포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전쟁실화를 담고 있으며 26일까지 누적 관객 수 150만을 돌파했다.

고경석 기자 kave@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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