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젊게 사는 비결? 단순하게 사는 것!"


가수 이문세가 지난 24일 오후 서울역사박물관 내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이문세는 젊게 사는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최대한 단순하게 사는 게 비결이라면 비결"이라며 "나는 비지니스를 하지 않으니 스트레스가 없다. 아티스트로서 얼마만큼 갈까 두렵지만 더 욕심을 내지 않는다"고 웃어보였다.


그는 이어 후배양성에 나설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는 "그 전에 한번 해봤는데 너무 힘들더라. 그래서 그냥 아티스트로 남기로 했다"며 "비지니스보다는 아티스트가 더 적성에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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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는 또 마지막으로 "가수가 앨범이나 공연 중 하나가 자신이 있으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을 지양했으면 좋겠다"면서도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알기에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이문세는 오는 9월 22일 일본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25일과 26일 도쿄 공연을 갖는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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