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대만 중앙은행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해 1.375%로 결정했다고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기존에는 1.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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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13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금리동결을 예측했었다. 대만의 1분기 GDP는 13.3%로 상향조정됐다. 이는 1978년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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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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