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6일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와 우루과이전 16강 전 응원전 펼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는 26일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간 16강전에 왕십리민자역사 비트플랙스 주관으로 왕십리광장에서 멋진 응원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pos="L";$title="";$txt="왕십리광장 월드컵 16강 전 응원 포스터 ";$size="400,420,0";$no="20100624171032748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1부 행사로 오후 10~10시 50분분 플래시몹 응원열전을 준비했다.
team남아공 달라붙어, 태극기 퍼포먼스, 따라하는 응원전이다.
2부행사로는 오후 10시 50~오전 1시 게임관전과 응원을 펼친다.
이에 따라 민자역사 주변은 오후 10시부터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성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각자 돗자리 등을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1만여명의 많은 구민이 몰릴것으로 예상되므로 각종 안전 질서 유지와 게임 후 광장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17일 성동구 주관으로 마련한 아르헨티나 응원전에는 1만여명의 구민이 모여 열렬히 응원전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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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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