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코카콜라음료의 기업어음 본평가 신용등급을 A2+로 신규평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국내 음료시장 내 안정적인 사업기반 ▲우수한 영업수익성 및 자체현금창출능력 ▲모회사 및 LG그룹의 우수한 계열신용도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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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 한국코카콜라보틀링는 음료제품의 제조·매를 영위할 목적으로 1996년 11월 설립됐으며, 2007년 10월 LG생활건강이 구 한국코카콜라보틀링를 인수해 LG그룹 계열사로 편입됐으며 2008년 1월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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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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