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이성재 '희망로드 걸어갑니다'";$txt="";$size="504,1179,0";$no="20100624150114965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성재가 25일 두 딸과 함께 볼리비아로 나눔을 전달하러 떠난다.
이성재는 24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G20 서울 정상회의 특별기획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작은 희망 씨앗을 심어 크게 결실을 맺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성재는 '황금의자에 앉은 거지'라고 불리는 볼리비아에 다녀온다.
이성재는 두 딸과 함께 가는 이유에 대해 "사실 큰 딸이 중학생인데 사춘기가 제대로다. 일주일에 한번씩 사고를 친다. 같이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위생상태가 좋은 편은 아닐텐데 괜찮겠나'라는 질문에는 "딸들은 아직 잘 모른다. 해외나가는 기분에 들떠 있는데, 잘 하고 돌아오겠다. 일주일 다녀온다"고 답했다.
이성재는 '희망로드 대장정'의 5편을 책임졌다. 다음달 31일 오후 6시 방송된다.
한편 김병찬 김경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희망로드 대장정'은 KBS와 코이카(외교통상부), 어린이재단이 함께 했다.
KBS 측은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전 세계의 눈이 대한민국을 향하고 있는 이때, KBS는 의장국으로서 국제 사회에 기여하고 60년 전 한국의 모습처럼 전쟁과 빈곤 질병과 무관심으로 힘들어 하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10명의 스타가 10개국을 방문 , 그 나라의 어려운 점을 소개하고 국민의 관심과 지원을 유도한다.
KBS가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모든 성금으로 어린이 재단과 함께 현지에 필요한 병원과 학교 영유아센터 등을 건립, 지속적인 후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11월 6일에는 G20 정상회의에 맞춰 '지구촌 희망콘서트'를 개최, G20 대사들과 10개 방문국의 아동들을 초청해 함께 희망을 노래하며 희망로드 대장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스타 10명이 동참하는 자선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 및 사진전 개최 수익금은 전액 10개국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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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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