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월드컵축구 한국 조별리그 경기 축구토토 참여현황";$size="525,163,0";$no="20100624133855369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종서 기자]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전에서 승률 500배를 넘겨 화제를 모았던 축구토토, 오는 26일의 한국-우루과이전 월드컵 축구에서 축구토토의 승률은 얼마나 될까.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오리온그룹 계열의 스포츠토토는 남아공월드컵 16강전인 한국-우루과이전 축구토토를 25일 오전 9시부터 경기시작 1시간전인 26일 오후 10시까지 발매한다고 24일 밝혔다.
게임에 참여하려면 전국 6,600여 스포츠토토 판매점을 찾거나 공식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판매점을 이용할 경우 비치된 축구토토 매치 게임 투표용지에 한국팀의 전반전 예상 스코어와 최종 스코어를 표기한 후 구입금액을 적어서 제출하면 된다.
구입금액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10만원 한도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경기결과를 정확히 맞히면 구입금액에 해당 회차의 배당률을 곱해 환급금을 수령받게 된다.
가까운 판매점 위치나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1588-4900번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스포츠토토에 따르면 지난 조별리그 최종전인 나이지리아전에서는 29만여명의 축구팬들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6독일월드컵 한국-토고전(33만여명)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많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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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이지리아전의 배당률은 39.9배, 아르헨티나전은 507.5배, 그리스전은 9.1배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한국 대표팀의 선전에 힘입어 이번 월드컵 기간 축구토토 게임의 인기가 높다"며 "우루과이와의 16강전에서는 참여인원이 한국-토고전을 뛰어넘는 역대 축구토토 사상 최다 참가자 신기록을 달성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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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서 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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