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이 권오문 예탁결제본부장(사진)을 전무로 선임했다.


24일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수화)은 임시주총을 열고 임기만료된 정규성 전무의 후임으로 권오문 예탁결제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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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신임 전무는 서울 출생으로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에 한국예탁결제원에 입사했다. 이후 권리관리부장-펀드업무부장-비서실장-감사실장-예탁결제본부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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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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