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 소속 비행로설계 전문가 강동수 주무관
$pos="L";$title="";$txt="";$size="169,249,0";$no="20100624075655909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UN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계기비행절차 패널(IFPP)에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 소속 비행로설계 전문가인 강동수 주무관(사진)이 진출했다. 한국인이 ICAO 계기비행절차 패널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CAO 패널은 전세계 항공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모임으로 국제표준 제·개정안에 대해 기초심의를 담당하고,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역할을 한다. 패널 활동은 ICAO 항행위원회의 승인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이번 강동수 주무관이 진출한 계기비행절차 패널은 비행로 설계를 위한 국제표준 제정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근에는 차세대 위성 항법시스템을 이용한 비행로 설계기준 수립에도 초점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계기비행절차패널 외 항공기안전성, 비행장설계기준, 항공교통, 위험물의 항공운송, 항공기 안전거리확보 패널에서 활동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에 진출한 계기비행패널을 포함해 모두 6개 분야의 전문패널에서 우리나라의 전문가가 활동하게 되었다"며 "이는 우리의 항공위상이 국제사회에서 그만큼 높아진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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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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