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BNY멜론자산운용은 금융위원회로부터 지난 16일 국내 투자일임업을 공식 승인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전세계 통합 1.1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BNY멜론은 지난 2006년 서울에 한국주재 사무소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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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존 리틀(Jon Little) BNY멜론 부회장은 "한국의 강한 경제 성장과 연기금 시장의 지속적인 발전 그리고 투자자들의 전문성 증가 등을 미루어 볼 때 자산운용업 미래는 매우 밝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에서의 사업 확장은 BNY멜론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성장 계획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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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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