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고려대학교가 22일부터 권역별 중심도시를 찾아가 입학사정관제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


고려대는 22일 광주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부산, 29일 대구·대전, 다음 달 1일 서울(2회 개최) 등 총 6회에 걸쳐 각 지역의 진학담당 교사들을 초청해 입학사정관제 지역설명회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 고려대는 2010학년도 고려대 입학사정관전형 시행 결과와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일선 진학·진로담당 교사들의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고려대 측은 일선 학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각 권역별 중심 도시들을 찾아가는 입학서비스를 기획했으며 고교현장의 의견 수렴을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교사 간담회를 함께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려대는 이번 행사에 맞춰 ‘2010~2011 고려대학교 입학사정관전형 안내’ 책자(교사용)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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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는 입학사정관제로 대학가기,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둘러보기,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참고하기,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준비하기 등 총 4부와 FAQ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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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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