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디초콜릿이 경영진 횡령설에 하한가다.


22일 오전 9시24 현재 디초콜릿은 전날보다 35원(14.58%) 떨어진 205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디초콜릿 횡령혐의보도에 대한 사실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2일 오후까지다.


한편, 피터벡파트너는 디초콜릿 보유지분이 25.12%에서 27.48%로 확대됐다고 지난 17일 공시했다. 지분율 변동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 행사가액 조정과 환율조정에 따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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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보유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권 참여로 변경함에 따라 디초콜릿 경영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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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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