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위다스가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Surion)'의 초도비행 기념행사 일정이 공개되면서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39분 현재 위다스는 전날보다 65원(3.21%) 오른 2085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상승률을 4.69%까지 확대했지만 9시30분을 정점으로 오름폭이 축소되는 형국이다.
이날 방위사업청 홈페이지에는 22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빠기 수리오의 초도비행 기념행사가 있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위다스는 지난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에어쇼) 2009'에 참가, 수리온에 장착되는 최첨단 항공 장비들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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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6월 한국형 기동헬기(KUH)에 장착되는 자동비행조정장치(FECS)의 비행조정패널 국산화 개발사업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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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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