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중국 남부에서 지난 13일부터 계속된 폭우로 최소 88명이 사망했다.
19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남부에서 계속된 폭우로 현재까지 최소 88명이 숨지고 100만명 이상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재난관리 당국은 폭우와 산사태 등으로 88명 이상이 숨지고 48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주민 140만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폭우에 따른 피해액은 현재 110억위안(16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하지만 중국 기상국은 앞으로 3일에 걸쳐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철현 기자 kc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