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19일 노원문화의 거리에서 ‘제1회 서울 헤어페스티벌’ 개최...헤어쇼, 7080 그룹사운드 건아들, 난타, 홍대 락밴드 공연 등 거리공연 풍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환상의 가위손들이 이번 주말 노원문화의 거리에 뜬다.


노원구가 오는 19일 오후 7시 노원역 일대 노원문화의 거리에서 현란한 헤어쇼 퍼포먼스가 함께하는 ‘제1회 서울 헤어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한미용사회 노원구지회에 소속된 30여명 헤어디자이너들이 총출동, 무대에서 헤어모델들을 상대로 거침 없이 가위질을 하면서 화려한 솜씨를 뽐낸다.


흐름의 미, 선의 미, 미래의 미, 여신의 미, 창작의 미 5가지 테마로 나눠 웨이브, 남,여 컷, 미래지향스타일, 업스타일, 창작스타일의 헤어를 연출한다.

또 박성호 미용군단이 현란한 댄스와 가위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헤어쇼 축하공연으로 7080세대 그룹사운드로 큰 인기를 끈 건아들, 난타, 비보이, 밸리댄스 공연 등이 이어진다.


또 이번 주 우리 동네 최고 코너에서는 중계1동 기타교실 팀이 출연해 감미로운 기타연주를 들려준다.


한편 행사 시작 오후 4시부터 거리에서는 홍대 라이브 락밴드 공연과 스태츄마임, 통기타연주, 캐리커쳐 그려주기 등의 무료체험행사도 펼쳐져 주말 공연의 묘미를 한껏 더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는 대한미용사회 노원구지회가 주최하고, 노원구청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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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과(☎2116-3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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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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