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호남석유화학이 석유화학업황회복의 최대 수혜주라는 평가를 받으며 급등세다. 지난 10일 이후 6거래일재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47분 현재 호남석유는 전 거래일 대비 7000원(5.05%)오른 14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남석유의 52주 최고가는 14만8500원, 연중 최고가는 지난 4월30일에 기록한 14만8500원이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호남석유화학에 대해 본격적으로 업황이 회복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강력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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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국 애널리스트는 "유로존 위기로 석유화학업황이 둔화됐지만 앞으로 수요가 탄탄해질 것을 예상해 하반기 업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호남석유화학의 주가수익비율(PER)은 5.4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배 수준에 불과해 현저한 저평가 상태임을 감안할때 비중을 확대할 시기"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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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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