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박환규)는 오는 18일 본사이전 예정지인 충북 음성ㆍ진천군 일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세대를 대상으로 노후ㆍ불량 휴대용 가스렌지 무상교체 공급행사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6년 이후 증가추세에 있는 부탄캔 사고 예방차원에서 실시되는 행사로, 음성ㆍ진천군 일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소년ㆍ소녀가장 세대 등 이 일대 500여세대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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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규 사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가스시설 개선사업 확대로 서민생활 복지향상 뿐만아니라 가스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향후 점진적으로 보급 행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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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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