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가스안전";$txt="박환규 가스안전공사 사장(오른쪽)과 콜린 비켈 호주가스협회 회장";$size="408,454,0";$no="20100611142335982488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는 11일 경기 시흥시 공사 대회의실에서 호주가스협회(AGA)와 한국의 가스용품 해외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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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지난해 박환규 사장이 호주를 방문했을 때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이번에 콜린 비켈 AGA회장이 방문한 자리에서는 국내 가스기기업계의 대호주 수출을 지원하기위해 2년에 1회 정기회의를 열고 기술정보교류의 확대 등을 담은 개정안으로 체결했다. 비켈 회장 등 호주 일행은 국내 가스용품 제조공장을 둘러본 후 국내 기기제조업체 대표자들과 호주 수출을 위한 간담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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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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