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주 예스24 비즈니스/경제 부문 추천도서 3
지금은 당연한 일도 변화를 선도한 '최초의 누군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변화의 선두에서 그들은 고정관념을 파괴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변화를 선도하는 이들의 사고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남들을 재빨리 따라하는 ‘2등 마인드’로는 더 이상 살아남기 힘든 시대라는 인식 때문이다.
열린 시야로 사태를 파악하고 혁신적 사고와 창의력을 발휘하는 인재상이 주목 받는 오늘, 창조의 원천이자 변화의 자극제가 될만한 책 3권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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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리진이 되라 : 운명을 바꾸는 창조의 기술
대한민국 리더들에게 창조의 영감을 불어넣어온 SERI CEO의 총괄지휘자 강신장이 ‘오리진(origin)’이 되는 통찰과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비즈니스계 최고의 입담꾼으로 꼽히는 저자는 미술, 음악, 와인, 문학,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샅샅이 뒤져 창조의 핵심 키워드를 책 안에 갈무리했다. 어느 초등학생의 남다른 생각이 가족의 운명을 바꾼 이야기, 실의에 빠진 마을이 한 명의 색다른 시각으로 전대미문의 컨셉을 갖게 된 이야기, 엉뚱한 발상이 두부의 운명을 바꾼 이야기 등 쉽고 재미있는 사례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사랑, 고통과 기쁨, 시간과 공간, 융합, 컨셉, 터치, 소울, 스토리, 느림 등, 저자가 제시하는 키워드를 따라가노라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한층 창의적으로 바꿔가는 해법과 만나게 된다. CEO에게는 '창조경영의 텍스트'로 읽힐 수도 있으며, 가슴이 열린 부모에게는 자녀를 위한 '창의적 발상법 교재'로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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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식파괴자
색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왕따'의 두려움을 극복한 상식파괴자들을 소개한다. 유전공학의 아버지 캐리 멀리스에서부터 최초의 민간우주선 제작자 버트 루탄, 웨이트 트레이닝의 선구자 아서 존스, 소아마비 백신 개발자 조나스 소크, 그리고 시대의 아이콘이 된 스티브 잡스 등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모두 변화와 발전을 이끈 사람들이며 상식을 뒤집을 줄 알았던 사람들이었다.
어떻게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를 떠올렸는지, 또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세상에 알렸는지 사례를 통해 상식파괴자가 되기 위한 성공 조건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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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스탠포드대 미래인생 보고서
스탠포드 대학의 ‘기업가정신과 혁신’ 강의를 정리한 책.
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행복을 찾고 성공을 일군 이들의 사례와 혁신과 창의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스탠포드 대학생들의 실례를 담고 있다.
등장 인물들은 사회나 선배들이 정해놓은 획일적 성공의 길보다는 고정관념을 뒤집고 성공 궤도에서 이탈해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뭔가를 찾은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울림이 크다.
정해진 수순을 밟아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 맹목적으로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지나온 길을 한번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더 행복하고 자신 있게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도록 독려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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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서 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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