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무한도전 화보";$txt="[사진설명=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여신'을 패러디한 무한도전 멤버 7명과 장윤주의 화보]";$size="550,346,0";$no="20100615091518953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MBC '무한도전'의 일곱 멤버가 패션모델로 변신했다.
오는 19일 발행되는 '보그 코리아' 7월호 화보에는 '무한도전'의 일곱 멤버가 패션모델로 등장한다. 이번 촬영은 '무한도전'의 2011년 달력 제작을 위한 '도전! 달력모델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 패션 화보에 등단하는 또 하나의 도전이었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무한도전'이 제안한 테마인 무지개에 맞춰 멤버들이 고른 7가지 색깔을 화보로 풀어내 멤버들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명화 패러디'로 정해졌다.
'만년 소년' 노홍철은 빨간 바지가 인상적인 마네의 '피리 부는 소년'으로 변신했고, 주황색을 고른 정준하는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에 등장하는 부유한 상인이 됐다.
$pos="C";$title="무한도전 유재석";$txt="[사진제공=보그 코리아]";$size="550,691,0";$no="201006150915189531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노란 색을 고른 유재석은 클림트의 '유디트(Judith)'를 연기하기 위해 앞섬을 풀어 헤치고 섹시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초록이 주조색인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은 정형돈에게로 낙점됐다. 파란 색을 고른 하하는 모델 송경아와 함께 샤갈의 '브라이덜 커플(The bridal couple)'을 보여줬다.
남색의 길은 마그리트의 '겨울비(Golconde)' 속 신사를, 보라색의 박명수는 뭉크의 '절규'를 고난이도의 표정연기로 소화해 냈다. 그리고 모든 멤버와 모델 장윤주가 함께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여신'을 멋지게 연출해냈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을 담은 '무한도전'은 오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pos="C";$title="무한도전 하하";$txt="[사진제공=보그 코리아]";$size="550,691,0";$no="2010061509151895315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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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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