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지난 4월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 산업생산 증가율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수준을 기록하면서 기분 좋게 상승 출발했다. 장중 무디스가 그리스 신용등급을 '정크'등급으로 강등했음에도 선전하던 뉴욕증시는 그러나 이로 인해 글로벌 경제 회복 둔화 위기가 재부각 되며 결국 장 막판 하락반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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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0.18포인트(0.2%) 내린 1만190.89에, S&P 500지수는 1.97포인트(0.18%) 하락한 1089.63에, 나스닥 지수는 0.36포인트(0.02%) 오른 2243.96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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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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