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금융권 규제 강화를 촉구할 예정이다.
14일(현지시간) 메르켈 총리와 사르코지 대통령은 독일 베를린에서 만나 G20 정상회의 의장인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에게 은행세와 금융거래세 도입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 서한을 보내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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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총리는 "첫 번째 G20회담 이후 얻어진 성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금융권 규제 강화에 독일과 프랑스가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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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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