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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이어폰·헤드폰 전문기업 크레신(회장 이종배)은 창립 51주년을 맞아 강원도 평창에서 이종배 회장을 비롯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일과 12일 1박2일 일정으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기념식은 레크레이션, 팀별 장기자랑,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 간 소통을 북돋는 식으로 진행됐다. 이 회사는 2008년 북한산에서 등산을 겸한 창립기념식을 갖는 등 이색기념식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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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레신은 1959년 대한축침제작소를 모태로 설립된 이어폰·헤드폰 전문기업이다. 현재 자사 브랜드로 크레신, 피아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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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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