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변우민이 19세 연하인 김효진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변우민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 시어터홀에서 19세 연하인 김효진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의 주례는 배우 이순재가, 사회는 김병찬 전 아나운서와 배우 최준용이 맡았다. 축가는 재즈가수 윤희정과 가수 바비킴이 부를 예정이다.


결혼식 후 두 사람은 남태평양 타이티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자신들의 힘찬 첫 걸음을 축하해 주기 위한 주변인들의 관심에 큰 행복에 빠져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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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우민은 지난해 12월 '2009 SBS 연기대상'에서 연기상을 수상 소감으로 연인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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