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변우민(45)이 16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변우민은 18일 오전 방송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현재 교제 중인 여자 친구와 오는 6월 13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결혼식은 비공개로 할 예정이다. 여자친구와 평범하게 살고 싶다"며 "결혼식은 간소하고 조촐하게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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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식 사회는 배우 최준용이 맡는다. 그는 변우민의 '15년지기' 친구이자 지난해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함께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유일하게 변우민의 예비신부를 봤다는 최준용은 "아담한 스타일의 미인"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변우민은 지난해 12월 '2009 SBS 연기대상'에서 연기상을 수상 소감으로 연인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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