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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변우민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변우민은 오는 13일 오후 5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 시어터홀에서 16살 연하 김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날 결혼식에는 이순재가 주례로 나서며 김병찬이 1부, 탤런트 최준용이 2부 사회를 각각 맡을 예정이다. 또 축가는 가수 윤희정과 바비킴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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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자신들의 힘찬 첫 걸음을 축하해 주기 위한 주변인들의 관심에 큰 행복에 빠져있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식 후 남태평양 타히티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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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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