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변우민이 16살 연하 예비신부와 시킨십 때마다 돈을 저축한다고 밝혔다.


변우민은 오는 21일 낮 12시10분 방송하는 SBS 퀴즈쇼 '신동엽의 300'의 '미혼커플 특집'에 커플 150쌍과 함께 녹화에 참여했다.

변우민은 연애와 관련된 질문들에 솔직한 대답을 이어가며 자신의 데이트 노하우를 150커플에게 전수하기도 했다.


특히 여자 150명에게 출제됐던 "남자친구의 스킨십 중 더 짜증난 스킨십은 식사 하자마자 입술을 마구 들이댈 때인지 내가 화났을 때 스킨십으로 무마 하려고 할 때인지"라는 질문을 풀 때는 여자 친구와의 스킨십에 관해서도 가감 없이 이야기를 털어놨다.

"여자 친구와 스킨십을 할 때마다 돈을 쓴다"라고 밝혀 모두를 의아하게 만든 변우민은 "손을 잡을 때, 포옹을 할 때마다 1000원, 5000원씩 저금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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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현장에 있던 150커플은 좋은 방법인 것 같다며 긍정의 표시를 하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변우민은 18일 오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16살 연하 여자 친구와 오는 6월13일로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밝힌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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