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구은행은 순심교육재단과의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순심 사랑카드' 제휴 조인식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순심 사랑카드'는 기존 대구은행 신용카드에 단체의 로고와 명칭을 표시한 멤버십 카드의 일종으로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및 순심교육재단 교직원, 동문,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발급된다.

이 카드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는 3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주유, 놀이공원 무료입장 등 카드이용에 따른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카드사용액의 일정금액이 순심교육재단 발전기금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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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수 대구은행 카드사업부장은 "순심교육재단 임직원 및 관련기업체들과의 유대강화와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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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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