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6.10 민주항쟁 23주년을 맞은 10일 "6.10항쟁은 4.19혁명과 5.18민주화운동과 같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큰 기폭제"라고 평가했다.


정미경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1987년 6월10일 정신은 지금도 살아 숨 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그 때의 투쟁에 머물러선 안된다"며 "이제 선진화하고 선숙한 민주주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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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 국민의 마음과 역량을 모아 선진사회에 합당한 민주주의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국회부터 갈등과 분열을 녹이는 민주주의 만들고, 대화와 타협, 다수결의 원칙을 지키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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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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