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0,0";$no="201006101513539254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모두투어가 상품홍보와 시장확대 방면을 위해 중국 청도시 여유국과 업무협력을 맺었다.
이번 체결로 모두투어는 청도시의 한국 여행객 모객을 책임지며, 매년 2회 청도에서 골프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 가족 여행, 골프여행을 비롯해 FIT여행, MICE여행 등의 결성을 통해 각종 단체들이 청도를 여행 할 수 있도록 여행 아이템 개발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를 통해 모두투어는 2012년 4월까지 청도에 5만 명의 한국 여행객 송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모두투어 골프사업부 이원경 부서장은 "이번 MOU를 통해 청도시와 모두투어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골프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 개발과 모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청도시가 일반기업과 맺은 최초의 업무협약으로 청도시의 관광사업 발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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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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