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남아공 응원 위젯' 출시
$pos="C";$title="";$txt="";$size="500,277,0";$no="20100610150839536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소셜 미디어 마케팅 업체 위자드웍스(대표 표철민, wzdworks.com)는 10일 오버추어코리아와 위젯 광고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달부터 런칭하는 위젯에 순차적으로 광고를 삽입한다고 밝혔다.
위자드웍스는 위젯 광고 사업에 필요한 트래픽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위젯 갤러리 서비스 위자드팩토리(wzdfactory.com)에 위젯을 등록하거나 퍼가는 비용을 모두 무료로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네이버·다음·싸이월드 등 국내 3대 포털과 제휴를 맺고, 현재 하루 3천만 개 이상의 위젯을 제공하는 국내 1위 위젯 업체로 우뚝 섰다.
위자드웍스와 오버추어의 이번 제휴로 오버추어는 위자드팩토리 위젯에 삽입되는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상품을 판매하게 된다. 위자드웍스는 오버추어의 방대한 광고주 풀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광고를 확보하게 된다.
향후 위자드팩토리에서 광고 위젯을 퍼간 사용자는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금 형태로 보상 받는 프로그램도 검토 중이다. 위젯 광고는 현재 위자드팩토리에 올라가 있는 500여종의 위젯 중 일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위자드웍스와 오버추어는 광고에 대한 사용자의 반응을 검토, 광고를 도입해 올해 말까지 전체 위젯의 30%에 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우선 월드컵 시즌을 겨냥해 야후코리아와 공동으로 개발한 '야후! 남아공 응원 위젯'에 오버추어 배너를 처음 시험 게재한다. '야후! 남아공 응원 위젯'은 야후!에서 제공하는 남아공 대회 전체 일정과 경기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위젯이다.
위자드웍스 최재석 이사는 "국내 시장에서 압도적인 영업력을 갖춘 오버추어코리아와의 광고 사업 제휴는 위자드웍스의 방대한 트래픽 기반을 수익으로 연결할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오버추어 배너를 삽입해 위젯을 배포하는 개발자와 광고 수익을 공유하는 등 모바일 뿐 아니라 웹에서도 개발자의 노력이 인정받는 시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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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편 위자드웍스-오버추어 위젯 광고는 이 달부터 매월 2~3종의 인기 위젯에 적용되기 시작해 2012년 말까지 대부분의 위젯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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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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