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한국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 홍명보 장학재단과 공동으로 남아공 유소년 축구장을 건립하고, 이를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승유 하나금융그룹 회장, 조중연 대한축구협회 회장, 송영식 2022 월드컵 유치위원회 부위원장, 김한수 남아공 대사, 홍명보 장학재단 이사, 남아공 정부관계자와 리토리아 현지 어린이 350 여명, 현지인 및 현지교민 600 여명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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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2008년 12월 홍명보 장학재단과 함께 ‘사랑하나더하기 정기예금’을 발매하여 가입금액의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부금으로 조성, 한국전쟁 유엔참전국이자 2010년 월드컵 개최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프리토리아의 쇼상구배 지역 이퀘지레템바 초등학교에 유소년 축구장 건립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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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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