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김중수 한은 총재 발언.
"우리경제 현재 수출에 의해 좋지만 내수면에서 소비.투자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소비 많이 늘었고 설비투자 한은 전망에 따르면 11% 이상 될 것이다. 건설투자가 마지막 관건인데 토목보다는 주택 부진이 해결해야할 과제다. 금통위원들 걱정하는 문제는 향후 정책금리 결정에 있어서 선제적 대응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의 문제다. 통화정책이 결코 실기하지 말아야겠다는 문제 잘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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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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