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 구의동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인근에 근린상가 '강변리치타워'가 6월 중 분양한다.


이 상가는 면적 4931.64㎡, 지하3~지상6층 규모로 음식점, 학원, 병의원, 커피숍, 헤어샵, 안경점, 스크린골프 등 다양한 업종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강변리치타워는 동서울 터미널 현대화 계획, 구의 자양 균형발전촉진지구 개발 등 호재와 주변에 현대아파트, 테크노마트, 동서울터미널 등이 위치해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이곳은 강변역, 동서울터미널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잠실대교, 잠실철교, 올림픽대교 등으로 잠실, 광진과 연결된다.

이 상가의 자금관리는 하나다올신탁, 시공은 책임준공으로 성안종합건설이 맡았다. 준공은 2011년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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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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