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상장 이틀째를 맞고 있는 솔라시아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5분 현재 솔라시아는 전날보다 340원(4.21%) 떨어진 7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라시아는 지난 9일 장 시작과 함께 강세를 보이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시초가도 공모가대비 4500원 높은 9500원에 형성됐으나 오후들어 크게 밀리면서 결국 하한가로 마감했다.
2000년 설립된 솔라시아는 스마트카드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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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솔라시아에 대해 2007년 이후 연평균 60%대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국내 Combi-USIM 점유율 1위 업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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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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