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강남구 청소년 축제 12일 오전 개포동근린공원서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오는 12일 오전 11시 개포동근린공원에서 ‘제4회 강남구 청소년 축제’를 연다.
‘우리들의 꿈·희망 찾기’란 부제가 달린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의 취미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구의 대표적 청소년 축제로 지역 내 중·고교생과 학부모 2000명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이 마음껏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pos="L";$title="";$txt="강남 청소년 축제 여학생들 댄스 ";$size="314,259,0";$no="20100610075007079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누려라! 즐겨라! 표현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각종 문화공연과 부스운영, 이벤트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오전 11시 단대부고 응원단 공연을 시작으로 단대부고와 진선여고 청소년 밴드 2팀과 휘문고 응원 댄스 등이 이어져 청소년들의 끼가 발산되는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오후 1시 30분부터는 뮤지컬 패션쇼 비보이댄스 등 문화공연으로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간다.
아울러 행사장 주변으로 ▲캐리커쳐 부스 ▲타임캡슐 ▲진로 탑쌓기 ▲RIASEC 테스트 등 다양한 홍보부스를 설치해 갖가지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한다.
$pos="L";$title="";$txt="비보이 공연";$size="306,257,0";$no="201006100750070798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특히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직업군의 의상을 착용하는 체험 행사와 적성검사를 통해 해당학과에 대해 진로를 상담해주는 ‘진로탐색체험’ 등이 이색적이다.
또 팔씨름대회, 이색장기자랑, 줄넘기 대회, 스트레스 해소 게임 등 이벤트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구는 이 외에도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또래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리더십을 함양하는 ‘청소년리더십 캠프’와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할 청소년 어울마당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승일 가정복지과장은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돼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치는 이번 축제가 잠시나마 학업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꿈과 희망을 찾고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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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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