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HK저축은행은 직장인과 그 배우자를 주대상으로 하는 'HK다이렉트론'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직접 신청해 즉시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신용도에 따라 연 7.9%∼39.9% 금리가 적용된다. 한도는 최대 4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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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 HK저축은행장은 "HK119머니의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HK다이렉트론을 출시하게 됐다"며 "편의성으로 서민금융 고객의 니즈(Need)를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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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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