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C금융이 3일 주한영국문화원과 함께 선정한 글로벌 기후변화 홍보대사 2기 대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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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한국스탠다드차타드(SC)금융지주는 3일 서울 공평동 SC금융 본사에서 주한영국문화원과 대학생 참여 기후변화 방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글로벌 기후변화 홍보대사' 발대식을 가졌다.
제2기 '글로벌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선발된 총 13개 팀, 31명의 대학생들은 오는 2011년 2월까지 다양한 기후변화방지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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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가장 훌륭하게 실행한 글로벌 기후변화 홍보대사와 해당학교 교사, 학생들에게는 내년 초 해외에서 진행될 기후변화 체험 원정대 참여의 기회도 제공된다.
리차드 힐 SC금융 대표는 "이번 대학생 글로벌 기후변화 홍보대사를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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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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