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동부하이텍이 기업 분할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에 급등세다.


3일 오전 10시9분 현재 동부하이텍은 전거래일대비 1400원(14%) 오른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업부문 분사 관련 간담회 발표가 있었던 지난달 31일 9.28% 오르며 기대감을 반영했던 동부하이텍은 1일 5.66% 조정을 받은 후 이날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체결매수는 94만7430건, 체결매도는 23만4640건이다. 부국, 키움, 신한금융투자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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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농업부문 분사로 재무구조개선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동부하이텍은 하반기 부채 규모를 1조4000억원에서 4000억원까지 줄이고 반도체 부문 적자폭 역시 눈에 띄게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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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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