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통안2년 입찰이 호조를 보이면서 강해질수 있다. 하지만 1년과 1.5년 구간으로 매도가 나오면서 매수세도 주춤한 모습이다. 은행세 등 각종 외은 규제설이 나오면서 짧은구간 특히 2년이하 구간 매수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외은 창구쪽에서 외인들이 매집했던 2년이하 매도가 많다.” 1일 시중은행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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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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