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 중국, 일본의 3개국 정상회의가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막된다.


이명박 대통령과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일본 총리는 이날 오후 ICC에서 3개국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3국 자유무역협정(FTA) 추진 방안 ▲3국 협력 사무국의 한국 설립 문제 ▲11월 예정된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이 대통령은 중국과 일본 정상과 수행단을 위한 환영 만찬을 베풀고 음악공연을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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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하토야마 총리와 3국 정상회의에 앞서 정상회담을 갖고 천안함 사태 후속 조치와 공동 대응 방안,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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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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