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5월의 마지막 주말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선선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9일)은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강원도 영서북부지방과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강원도 영동지방은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경기북부지방에도 오후 한때 산발적으로 빗발울이 떨어질 전망이며, 남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아침과 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평년보다 조금 낮은 분포가 되겠으며, 당분간 이러한 기온분포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서해상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조업이나 항해하는 선박은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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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레(30일)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에서 오후 한때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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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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